[이광희 수면 건강 이야기] '잘 자는 것', 숙면이 중요!

이광희 칼럼니스트 / 기사승인 : 2020-12-07 11: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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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노믹스(수면·Sleep+경제학·Economics)시장이 뜨고 있다
이광희수면건강연구원장, 이광희금침대표
이광희수면건강연구원장, 이광희금침대표

[매일안전신문] 우리는 인생의 1/3을 잠으로 보낸다. 수면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입이 아프다. 우리는 이 중요한 수면의 질을 얼마나 간과하고 살았던가?


최근 코로나 19 인한 경제 불황이 겹치면서 사업 부진, 명예 퇴진 등으로 인한 불면증으로 고통받는 인구도 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의 빠른 변화로 인해 현대인의 수면시간은 하루의 1/4로 줄어든 지 오래다. 이렇듯 수면 시간이 하루의 1/4이 되면서 '잘 자는 것' 즉, 숙면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2012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주요 18개국을 대상으로 평균 수면시간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는 조사 대상 국가 중 가장 짧은 7시간 49분에 그쳐 OECD 평균(8시간 22분)보다 30분이나 적었다. 그러나 지난해 7월 한국갤럽이 조사한 한국인 평균 수면시간은 6시간 24분에 불과했다.


간절하게 자고 싶어도 잘 수 없어 고통받는 수면 장애 환자도 급증 추세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수면 장애로 진료받은 환자는 2012년 35만8000명에서 지난해엔 51만5000여 명으로 60% 이상 늘었다. 잠 못 드는 한국의 현주소다.


결국 잠 부족에 시달리는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기 시작했다. 개인의 휴식뿐만 아니라 건강, 노화 예방 등에 걸쳐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돈으로 꿀잠 숙면을 사려는 수요가 늘면서 수면과 경제의 합성어인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 시대가 열리고 수면 산업도 덩달아 팽창하고 있다. 올해 수면 산업의 시장 규모는 3조 원 이상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걸 보면 바야흐로 돈으로 숙면을 사려는 수요가 얼마나 늘어날지 짐작할 수 있다.


잠을 잘 자야 아침이 상쾌하다. 건강 백세시대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숙면이다.


이광희 수면건강연구원장, 이광희금침 대표, 한복명인
이광희 수면건강연구원장, 이광희금침 대표, 한복명인

이광희 수면건강연구원장, 이광희금침 대표, 한복명인


2020 세계여성 발명왕 엑스포 3관왕 수상
2011 신지식인 탑브랜드 대상
2011 이노베이션 기업 브랜드 대상
2012 올해의 이코노미 리더 선정
2013 아름다운 사람들 봉사상 수상
2013 대한민국 한복 명인 선정


2019 발명 특허 10-2034249 숙면효과, 혈행 개선 등
2019 발명 특허 10-2057673 대사촉진에 의한 에너지 생성 등
2020 발명 특허 10-2159169 아토피, 새집증후군, 항균, 살균, 피부 진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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