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미 북동부 올해 첫 겨울 폭풍 ... 18만구 정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7 16: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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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겨울 폭풍 '노리스터'(nor'easter)가 주말 미국 북동부에서 발생했다.(사진, CNN뉴스)
올해 첫 겨울 폭풍 '노리스터'(nor'easter)가 주말 미국 북동부에서 발생했다.(사진, CNN뉴스)

[매일안전신문] 올해 첫 겨울 폭풍 '노리스터'(nor'easter)가 주말 미국 북동부에서 발생했다.


CNN은 6일(현지시간) 많은 폭풍의 강우가 처음에는 폭우로 내렸지 만 차가운 공기가 뒤에서 들어 오자 빠르게 눈으로 바뀌었고 강풍이 내리는 폭우와 함께 습한 눈을 동반했다고 보도했다.


강풍과 폭우가 쏟아져 일부 지역에 1 피트 이상의 눈이 쏟아졌고 뉴 잉글랜드에서는 약 18 만명의 정전사태를 맞았다.


폭풍의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곳은 매사추세츠, 뉴햄프셔 및 메인 주이다. 메인 주 Shapleigh와 New Hampshire의 Derry는 약 8 인치의 눈이 내렸고 Massachusetts의 Paxton은 12.5 인치의 많은 눈이 내렸다.


전국적으로 3 개 주에서 일요일 오후에 정전이 발생한 고객은 약 18 만 명 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기상청은 눈이 부는 바람과 돌풍이 가시성을 크게 떨어 뜨릴 수 있으므로 토요일 늦은 오후까지 여행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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