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7일 오후 3시 50분께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서 골재를 적재한 15톤 덤프트럭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목젹자 A씨는 "갑자기 꽝하는 소리가 들려 바라본 순간 차량이 3m 아래로 전복됐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항 중이다.
경찰관계자는 "덤프트럭이 우회전을 하다가 중심을 잃고 넘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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