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총장 대선주자 지지율 28.2%, 이재명 지사 21.3%와 이낙연 대표 18.0% 앞질러...대통령 국정수행 못한다 57.8%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9 11: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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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한길리서치
여야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한길리서치

[매일안전신문]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오차범위 이상 따돌리며 1위를 달렸다.


9일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5~7일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조사해 발표한 대선주자 지지도 결과에 따르면, 윤 총장 지지율은 28.2%로 1위로 나타났다. 11월 조사 때에 비해 윤 총장의 지지율은 3.5%p 올랐다.


이 이 지사 21.3%, 이 대표 18.0%였다.


이번 조사는 표본오차는 95%에 신뢰수준 ±3.1%p라서 윤 총장의 지지율은 2위와 오차를 뛰어넘는 격차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잘못한다는 평가가 57.8%로 11월 조사때보다 6.9%포인트 높아졌다. 잘한다는 응답자 비율은 38.5%에 그쳤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6.5%, 국민의힘 22.7%, 국민의당 5.1%, 정의당 4.0%, 열린민주당 2.3%, 기타정당 5.2% 등 순이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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