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임직원, 급여 일부로 조성한 장학금 지역아동센터 학생 75명에 전달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9 20:13:38
  • -
  • +
  • 인쇄
우리은행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매일안전신문]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로 조성한 '우리은행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자매결연한 지역아동센터 소속 장학생 7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해 전달식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행사로 이뤄졌다.


장학생 75명은 우리은행이 자매결연을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초·중·고교생 중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우리은행 꿈나무 장학사업'은 임직원들이 2010년부터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우리사랑기금'을 활용한 미래세대 육성사업이다.


우리은행 임직원은 올해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를 보낸 학생들을 위해 직접 작성한 응원 메시지를 함께 전달했다.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윤희 기자 신윤희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