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2일 코로나19 일일 최다 신규 확진자가 나타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불안과 걱정이 크실 국민들을 생각하니 면목 없는 심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정부가 국민들의 큰 불편과 경제적 피해를 감수하면서 방역강화 조치를 거듭하고서도 코로나 상황을 조속히 안정시키지 못해 송구한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SNS를 통해 심정을 밝힌 문 대통령은 "비상상황으로 인식하고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총력 대응하겠다"고도 말했다.
이날 0시 기준 전날 신규 확진자는 950명이 발생했고 수도권은 676명으로 전일 대비 30% 증가했다. 특히 서울은 252명에서 363명으로 44%로 폭증했다.
수능이 끝난 학생들의 집단 감염과 연말연시 모임 등에 대비해서라도 전문가들은 즉시 3단계로 격상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