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의 수면 건강 이야기] 오늘 밤, 숙면을 위한 준비는 휴대폰부터 침대에서 멀리하자

이광희 칼럼니스트 / 기사승인 : 2020-12-14 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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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수면 건강연구원장, 이광희 금침 대표, 한복 명인
이광희 수면 건강연구원장, 이광희 금침 대표, 한복 명인

[매일안전신문] 이 글을 읽는 몇몇 분은 어젯밤도 침대 위에서 휴대폰을 보느라 잠을 설친 분들이 많을 것이다.


잠은 진정한 보약이고 우리 몸 속 면역력 회복의 핵심이다. 그러나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정보와 흥미로운 콘텐츠가 넘치는 오늘날, 코로나 19로 인한 ‘집콕’생활시간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은 잠자리에서도 스마트폰을 쉽게 놓지 못해 잠을 설치고 숙면하지 못한 날들이 얼마나 많을까?


우리 고객 중에 불면증으로 고생하셨던 이야기를 빌려보자.


“수면 전 침대에서 휴대폰을 옆에 놓고 잡니다. 휴대폰이 옆에 없으면 불안해서 잠이 안 오거든요! 그러나 문자나 카톡이라도 오게 되면 그걸 확인하게 되고 또 그러다 보면 휴대폰을 들고 이것저것 검색하게 되는데요 어쩔 땐 몇 시간을 그러는 걸요”


휴대폰이 없으면 잠이 안 오는 게 아니고 휴대폰을 옆에 두어서 잠이 안 오는 게 아닐까?


이분의 불면증의 문제해결은 먼저 ‘취침 중 침대 옆에 휴대폰을 멀리 두어야 한다.’


수면 직전 또는 수면 직후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호르몬 불균형이 생겨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일상생활이 안 좋아진다고 수면 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


또한 주변의 어두운 상태에서 휴대폰을 사용하게 된다면 이 또한 눈의 피로가 높아지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습관은 빠르게 고쳐나가야 한다.


현대인의 불면증의 원인 중 하나가 침대 위에서의 휴대폰 보기가 아닐까?


오늘 밤, 숙면을 위한 준비는 휴대폰부터 침대에서 멀리하자.


잠을 잘 자야 아침이 상쾌하다. 건강 백세시대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숙면이다. /이광희 칼럼리스트


이광희 수면건강연구원장,이광희금침대표,한복명인


2020 세계여성 발명왕 엑스포 3관왕 수상
2011 신지식인 탑브랜드 대상
2011 이노베이션 기업 브랜드 대상
2012 올해의 이코노미 리더 선정
2013 아름다운 사람들 봉사상 수상
2013 대한민국 한복 명인 선정


2019 발명 특허 10-2034249 숙면효과, 혈행 개선 등
2019 발명 특허 10-2057673 대사촉진에 의한 에너지 생성 등
2020 발명 특허 10-2159169 아토피, 새집증후군, 항균, 살균, 피부 진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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