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겨울철 일회용 온열팩 등 불법 수입 난방용품 120만여 점을 적발해 국내 유입을 차단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관세청은 난방용품, 선물용품의 안전성 검사를 통해 불법 및 허위 제품 60건을 포함해 125만 점을 국내 유통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차단된 제품은 난방용품과 크리스마스 선물용품에 대해 안전성 집중 검사를 실시한 결과다.
적발된 제품은 안전인증을 받지 않았거나 다른 사업자 인증번호로 허위 표시한 제품, 안전기준에 따른 표시를 하지 않거나 표시를 오기한 제품으로 전량 통관 보류했다.
국표원과 관세청이 지난 5년간 통관단게에서 협업검사를 지속 확대한 결과 불법 제품이 8.8% 감소했다.
국표원과 관세청은 온라인 구매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의 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수입 불법ㆍ불량제품의 국낸 반입을 통관단계에서 적극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관세청 관계자는 "조사인력의 교육 등을 통한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시기별 수입 중가 예상 제품 및 국내외 리콜제품 등의 테마 제품과 사회적 관심 품목 등을 중심으로 선별, 통관단계 조사를 지속 강화해 나가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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