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또 다시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1241명으로 지난 1월20일 첫 환자 발생 이후 가장 많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성탄절인 2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241명 늘어 누적 5만477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985명보다 무려 256명이 늘어난 것이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확진자가 줄지 않고 오히려 늘고 있어 우려스럽다.
신규 확진자 1241명은 지역발생이 1천216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신규 확진자 숫자는 지난 16일 1078명→17일 1014명→18일 1064명→19일 1051명→20일 1097명→21일 926명→22일 869명→23일 1092명→24일 985명→25일 1241명으로 1000명 안팎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8일부터 이날까지 48일째 100명 이상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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