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 ‘마을버스’ 정류장 들이받고 언덕 아래로

박효영 / 기사승인 : 2020-12-26 15: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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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언덕 아래로 떨어졌지만 다행히도 전복되지는 않았다. (사진=부산지방경찰청)
버스가 언덕 아래로 떨어졌지만 다행히도 전복되지는 않았다. (사진=부산지방경찰청)

[매일안전신문] 25일 아침 7시44분 부산 기장군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마을버스가 보호 난간을 그대로 들이받고 언덕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사고 지점은 기장군 정관읍 광명사 입구 부근이었다. 버스는 언덕 비탈길을 따라 약 20미터를 갔다가 멈춰섰다고 한다. 버스는 전복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40대 승객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 중에 있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30대 버스 운전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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