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2월 넷째 주 코로나19 감염재생산지는 지난주보다 많이 낮아졌다. 그러나 일일 확진자 수는 1000명을 넘었다.
지난 5주동안 확진자 통계자료를 활용해 감영재생산지수를 환산한 결과, 1.45→1.22→1.38→1.32→1.05로 나타났다.
지난 8일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 상향된 12월 두 번째 주 이후 감염재생산지수가 감소세로 나타났으며 지난주는 대폭 낮아졌다.
그러나 1.05로 낮지만 지지난 주 일일 확진자 수가 평균 1000명 내외였기 때문에 지난주에도 일일 확진자는 1000명을 조금 넘고 있다.
'감염재상산지수'는 감염자가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키는 수치로, 지수가 1.05일 경우 감염자 1명이 1.05명에게 전염시킨다는 의미다. 지난주 감염자 수는 6902명이었으므로 7211명(6902ⅹ1.0445)이 된다. 지난주 감염자와 이번주 감염자 수의 큰 변동 없이 약 5% 증가했다는 의미다.
수도권 감염재생산지수도 1.01로 지난주 확진자와 이번 주 확진자 수가 거의 변동이 없다(4988명→4927명)는 의미다
감염재생산지수가 1.0 이하가 되면 감소추세는 분명해 지난주와 비해 신규 확진자 숫자가 낮아지게 된다.
이달 첫째 주부터 전국 신규 확진자 수 추이를 보면 3777명(1.22)→5224명(1.38)→6902명(1.32)→7211명(1.04)이다.
확진자가 많이 확산된 주는 12월 두째 주로 지수가 1.38로 38% 늘어난 3776명에서 5224명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지난주는 최근 5주간 확산지수 1.05로 가장 낮았지만 확진자 수는 가장 많은 7211명이다.
이달 감염재생산지수로 판단하면 향후 확진자는 감소 추세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이날 정부의 거리두기 격상보다는 현단계인 수도권 2.5단계 연장도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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