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5일 아침 6시 즈음 부산 금정구 영락공원 진입 도로가 꽁꽁 얼어붙어 교통 통제와 함께 모래가 뿌려졌다. 얼어붙은 이유는 인근 금정도서관 상수도가 파열해서 물이 새어나왔기 때문이다. 도로가 내리막길이라 더욱더 위험했는데 그래서 금정구청과 상수도사업본부 측이 급하게 모래를 뿌리는 등 조치를 취했다. 보통 노면 미끄럼 방지를 위해 염화칼슘을 사용하는데 이미 얼어있는 곳에는 무게가 무겁더라도 좀 더 확실한 사고 예방을 위해 모래를 뿌리곤 한다. 경찰은 양방향을 통제하고 다가오는 차량들에 대해 우회로로 돌아갈 것을 유도했는데 현재는 통제를 해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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