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천항 ‘선박 사다리 줄’ 끊어져 아래 있던 사람 다쳐

박효영 / 기사승인 : 2020-12-27 16: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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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발생한 현장의 모습. (사진=부산지방경찰청)
사고가 발생한 현장의 모습. (사진=부산지방경찰청)

[매일안전신문] 24일 14시반 즈음 부산 사하구 감천항에 있는 한 조선소에서 선박과 연결된 출입용 사다리가 넘어져 40대 크레인 기사 A씨가 큰 부상을 입었다. A씨는 사고 직후 의식을 잃어 긴급 이송됐다고 한다. 사고는 사다리를 고정시켜주는 줄이 끊어져서 발생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주변 작업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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