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9일 0시 기준 전날 코로나19 확진자가 522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날보다 222명으로 42%늘었다.
주요 집단 감염사례는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23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748명이다. 28일 0시 기준 서울 구로구 요양병원과 요양원 관련 누적 확진자 170명, 강서구 교회 관련 241명, 송파구 장애인 거주시설 관련 50명 등이다. 추가 확진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동부구치소도 이틀 전 1689명에 대해 감염 여부를 조사했기 때문에 오늘도 확진자가 더 나올 것으로 보인다. 현재 동부구치소 확진자는 수감자의 3분의 1에 육박한다.
이처럼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므로 확산 추이를 예측할 수 없어 방역당국이 비상이다.
어제까지 감염재생산지수는 연일 낮아졌지만 오늘 감염자 수가 급증했다.
전체 인구 절반이 넘는 수도권 인구 2600만여명은 3말(밀집, 밀접, 밀폐) 환경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어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정세균 국무총리 본부장 주재 회의 결과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및 비수도권 2단계 조치를 내년 1월 3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한 상태다.
많은 전문가들과 국민들의 3단계 격상을 요청했지만 그나마 소상공인들의 경제활동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도 영국발 변 종코로나인 변이 바이러스 감염환자가 발생한 이후 더욱 국민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이 변이 바이러스는 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70%가 더 높다는 영국 정부의 공식적으로 밝혔다.
서울의 다중이 이용하는 집단시설에 대해 정부의 세밀한 예방대책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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