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상가주택 1층 ‘화재’로 50대 여성 얼굴에 화상

박효영 / 기사승인 : 2020-12-29 10: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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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그을린 식당 내부의 모습. (사진=경남소방본부)
화재로 그을린 식당 내부의 모습. (사진=경남소방본부)

[매일안전신문] 27일 23시 즈음 경남 진주시 상평동 상가주택 1층 식당에서 불이 나 50대 여성 A씨가 양손과 얼굴 등에 화상을 입었다. 불은 15분만에 꺼졌지만 주방 집기류 등을 태워 1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식당 내부 25제곱미터(7.5평) 정도가 불에 탔다고 한다. A씨는 주방에서 뭔가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아직까지 정확한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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