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30일 새벽 5시50분 즈음 충남 청양군 대치면 주정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 70대 할머니 A씨가 사망했다. 화재 규모가 작지 않았는데 신고가 늦게 이뤄져서 집 전체 120제곱미터(36평) 정도를 다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됐다. 무엇보다 집이 무너져내려 화재 원인 및 죽음의 배경을 파악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같이 살고 있는 할아버지 B씨는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 중에 있다.
청양소방서 관계자는 이날 오후 매일안전신문과의 통화에서 “옆집 사는 이웃이 신고를 했는데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붕괴되고 있었다. 신고가 좀 늦게 됐다”며 “(A씨는) 화재 진압 중에 발견됐다. (불의 시작이 거실인지 방인지) 지금도 조사를 나갔는데 굴삭기로 흐트려뜨려서 알아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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