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에게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징역 9년을 구형했다.
파기 환송심 선고 공판은 내년 1월 18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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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에게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징역 9년을 구형했다.
파기 환송심 선고 공판은 내년 1월 18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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