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3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규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2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대로 비교하면 30일 209명보다 7명 적다.
하지만 이날 추가 확진된 126명을 포함하면 서울의 신규 확진자 수는 328명이다.
다른 집단감염 사례 중에는 ▲ 구로구 요양병원·요양원 관련 6명 ▲ 중랑구 교회 관련 5명 ▲ 동대문구 노인복지시설 관련 3명이 추가 확진됐다. 또 ▲ 구로구 산후조리원 ▲ 금천구 교회 ▲ 양천구 요양시설 Ⅱ 등에서 확진자가 1명씩 추가됐다.
기타 확진자 접촉은 113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은 10명,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사례는 61명이다.
이 시간까지 전국 확진자 수는 677명으로 같은 시간 어제보다 613명 64명 더 많다.
자정까지 합산하면 1000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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