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새해 첫날인 1일 오후 5시53분쯤 대전 서구 우명동의 한 쓰레기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공장 안에는 비닐 등 가연성 물질이 많아서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31대를 투입하고, 소방대원과 구청 공무원 등 80여명과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6시간 40여분만인 오늘 새벽 0시37분쯤 불이 완진됐다고 밝혔다.
이 불로 사업장 2개 동 등 공장 내부 500㎡와 장비 등이 불에 타면서 25억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