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새해 첫날 증시가 평소보다 한시간 늦은 오전 10시 개장한다. 개장식 행사에 따른 것이다.
한국거래소는 4일 오전 9시30분부터 10시까지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 로비에서 2021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개최한다. 올해 개장식은 증권업계 관계자들이 최소한도로 참석해 이뤄진다.
개장식 개최로 증시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로 1시간 미뤄졌다. 다만 마감 시간은 평소와 동일하게 오후 3시30분이다.
장 개시 전 시간 외 종가 매매시장은 기존 오전 8시30분~40분이던 것에서 오전 9시30분~40분으로 늦춰졌다.
오전 8~9시 사이 이뤄지던 개정전 대량·바스켓 매매 시장은 오전 9~10시 열리고 있다.
장 종료 후 열리는 시간외 시장은 이전과 같다.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