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3일 13시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하청업체 노동자 1명이 청소 작업 도중 프레스에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50대 남성 A씨는 차량 제조장비 등의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하청업체 소속으로 청소를 하기 위해 철스크랩(고철)을 압축하는 무인공정에 진입했다가 변을 당했다. A씨는 장비에 가슴 부위가 눌렸고 사고 직후 업체 팀장과 직원들이 곧바로 대응해서 울산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40분만에 목숨을 잃었다.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끼임 사망 사고가 발생한 것은 2016년 이후 4년만이다.
울산북부경찰서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2인1조 근무 규칙 준수 여부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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