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5명이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대와 비교하면 2명 더 많다. 하루 전체 신규 확진자는 전날에는 329명이 발생했다. 이날(4일)도 자정까지 신규 확진자를 합산하면 300명대로 예측된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5명은 해외유입 사례였고 나머지 150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서울의 집단감염 중 강북구 소재 아동시설, 중랑구 소재 종교시설, 노원구 소재 병원과 관련해 각각 2명씩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강서구 소재 교회와 양천구 소재 요양시설Ⅱ 관련으로도 신규 확진자 1명씩이 나왔다.
집단감염이 아닌 신규사례로는 '기타 확진자 접촉' 82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8명이 나왔으며,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경우가 52명이었다.
4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발생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2만293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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