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난해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사망자는 5일 0시 기준 1000명을 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전날 신규 사망자는 26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007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연령이 많을수록 높게 나타났다.
사망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80대 이상 559명, 70대 284명, 60대 121명, 50대 32명, 40대 7명, 30대 4명 순이며 20대 이하는 사망자가 없다.
확진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50대 1만2197명, 60대 1만294명, 20대 1만254명, 40대 9256명, 30대 8289명, 70대 5072명, 10대 4071명, 80대 3258명, 9세 미만 2288명 순이다.
20대 이하가 누적 확진자가 1만6613명이지만 사망자는 한 명도 없다. 70대 사망자는 284명(28.2%)로 치명률은 5.6%이며 80대 사망자 559명(55.5%)으로 치명률은 17.2%이다. 전체 치명률은 1.55%다.
젊은 사람일수록 치명률이 낮고 연령이 많을수록 치명률이 높아 고령자의 코로나19 감염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기준 신규 확진자는 715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총 6만4,979명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누적 사망자가 1,000명을 넘었다며 요양병원 등에 대한 긴급의료 대응계획을 충실히 이행하라고 주문했다.
정 총리는“노약자가 계시는 요양병원, 요양시설에서는 확진 환자가 중증으로 악화되고 끝내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선제적인 방역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최근 한 달동안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으신 분이 440여명까지 급증하면서 누적 사망자도 오늘 1,000명을 넘었다”고 말했다.
이어 “각 지자체와 요양병원, 요양시설에서는 정부의 긴급의료 대응계획을 충실히 이행하고 방역 당국은 현장의 이행실태를 지속 점검하면서 필요한 지원에 적극 나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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