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7일 서울의 최저 기온은 영하 15도까지 떨어졌다. 극강의 한파로 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계량기 동파는 내구성과 보온재료에 따라 다른 양상으로 나타난다. 보온 효과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행정안전부 산하 국립 방재연구원에서 실험한 결과 실리콘이 내장된 동파방지형 계량기가 내구성이 가장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바깥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진다면 물을 살짝 틀어놓으면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
수도 계량기의 동파 예방 방법과 계량기가 얼었을 때 조치 요령은 다음과 같다.
◆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방법
① 수도계량기 보호통 내부를 헌옷 등 보온재를 꽉 채운다.
② 보호통 외부는 비닐 등으로 차단하여 찬 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한다.
③ 혹한 시에는 욕조 등의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놓는다.
◆ 수도계량기 얼었을 때 조치요령
① 계량기를 녹일 때는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서 점차 수온을 높여 따뜻한 물 약 50~60도 정도에서 녹여야 한다.
② 계량기를 녹이기 위해 화기 등을 사용하는 것은 화재 위험이 있으니 삼가야 한다.
③ 계량기가 얼어서 유리가 깨지면 관할 시군구 수도사업소로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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