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4일 아침 일부 지역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낮 동안 따뜻한 영상의 날씨로 녹은 눈이 증발하여 대기 하층이 습한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수증기가 응결되어, 오늘(14일) 아침(09시)까지 충청권과 전라권, 경남권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다
오늘 낮 동안에도 박무(옅은 안개)나 연무로 남아있는 곳이 많다.
연무는 습도가 비교적 낮을 때 대기 중에 연기와 먼지 등 미세한 입자가 떠 있어 가시거리 1km 이상이 부옇게 보이는 현상이다.
오늘 밤(21시)부터 내일(15일) 아침(09시) 사이에도 충청권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11일부터 어제(13일)까지 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 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유입되어,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과 경북북부에는 황사가 관측되는 곳이 있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로 인한 미세먼지는 전국이 '나쁨'수준이며 제주권 등 일부 지역은 '보통'으로 예상됨. 다만,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PM10)는 충청권·호남권에서 일시적으로 '매우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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