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직포 공장’ 손가락 기계에 끼어 크게 다쳐

박효영 / 기사승인 : 2021-01-22 18: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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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절단 관련 자료 사진. (사진=원당 연세병원 블로그)
손가락 절단 관련 자료 사진. (사진=원당 연세병원 블로그)

[매일안전신문] 20일 아침 7시37분 즈음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의 한 부직포 제조공장에서 30대 남성 A씨가 손을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기계 청소 중에 손이 끼어 왼쪽 손가락 등을 크게 다쳤다고 한다. 아직 정확한 정보는 파악되지 않고 있으나 아마 손가락이 절단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 공단소방서 대원들에 의해 급하게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에 있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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