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 ‘공사장’ 노동자 추락사

박효영 / 기사승인 : 2021-01-24 22: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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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의 모습.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사고 현장의 모습. (사진=강원도소방본부)

[매일안전신문] 23일 13시53분 즈음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동산리의 숙박시설 공사 현장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추락사를 당했다. A씨는 20미터 높이에서 떨어졌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양양소방서 구급대원들에 의해 강릉아산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깨어나지 못 했다.


아직 기본적인 사고 관련 정보가 전혀 공유되지 않고 있는데 속초경찰서는 현장 노동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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