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날씨]내일 오후부터 찾아오는 한파, 토요일 오전까지 한파 이어지다 평년 기온 회복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7 14: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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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27일 강원 양양지역의 한 해변에서 주민이 투망을 던지고 있다. /연합뉴스
다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27일 강원 양양지역의 한 해변에서 주민이 투망을 던지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내일 오후 북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다시 시작하는 한파는 토요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 토요일 오후부터 기온이 올라 평년수준을 회복하겠다.


27일 기상청이 발표한 ‘10일 전망’에 따르면 29일 아침 기온이 영하 18~영하 2도로 추울 것으로 보이며 30일 아침도 영하 12~영하 4도로 매우 낮겠다.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져 춥겠다. 낮 기온은 4~9도로 26일 수준이겠다.


일요일인 31일부터 다음주 토요일인 2월6일까지 아침 기온은 영하 11~영상 6도, 낮 기온은 영하 1~영상 12도로 평년(아침 기온 -10~-1도, 낮 기온 2~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30일 아침 기온은 대륙고기압에 동반된 찬 공기 영향으로 낮아 춥겠으나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일요일인 31일부터 2월3일까지 아침 기온은 영하 10~영상 6도, 낮 기온이 0~12도의 분포가 되겠다.


다음달 2일 남쪽 기압골에 동반된 비구름대 영향으로 오전에 제주도에서 비가 오겠다.


2월4일부터 6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호남과 제주도는 구름많겠다. 아침 기온은 영하 9~영상 1도, 낮 기온은 영하 1~영상 8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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