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로케이션 매니저 김태영 대표가 창녕 우포늪을 언급했다.
27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직접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는 않지만,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해나가며 존재만으로도 빛이 나는 보이지 않는 영웅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만난 사람은 로케이션 매니저 김태영 대표였다.
김태영 대표는 영화 '타짜', '아저씨', '내부자들', '추격자' 등 김태영의 발길이 닿은 작품만 3,000편이 넘는다고 전했다.
김태영 대표는 "로케이션은 질 좋은 스케치북을 마련하는 거랑 비슷하다"며 "질 좋은 스케치북에 데생도 잘 된다"라고 말했다.
또 김태영 대표는 BTS를 언급하기도 했다. 김태영 대표는 "BTS가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공연을 해야 하지 않냐"며 "코로나 때문에 외국에 나가지 못하니까 공연을 했는데 인천공항을 두 달 설득해서 거기서 빌보드 뮤직 어워드 공연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여러군데 다닌 김태영 대표에게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은 어디라고 생각하는지 물었다. 이에 디태영 대표는 "한국에서 그런 곳이 창녕 우포늪이다"며 "생태보호 지역인데 개구리밥 같은 걸로 덮여 있고 물 밑에 있을 수도 있는 고생대, 중생대 생물들이 있을 것 같은 시간여행하는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태영 대표가 꼽은 창녕 우포늪은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이방면, 대합면의 3개면에 걸쳐있는 총면적 2.31㎢의 대한민국 최대의 내륙 습지다. 우포늪 권역은 2011년 천연기념물 제524호 '창녕 우포늪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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