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실종설’이 제기된 인기 축구 BJ 감스트(김인직·31)가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무사함을 알렸다.
감스트는 28일 낮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걱정해주신 분들께 죄송하다. 이번에는 길게 쉴 것 같다. (관련) 공지를 쓰도록 하겠다”며 생존 신고를 했다.
감스트는 그간 뇌진탕 후유증으로 방송이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방송 도중 쓰러진 크로마키에 맞아 뇌진탕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감스트는 “핑계가 아니라, 뇌진탕 후유증이 심하다. (방송) 중간에 토하러 가고 그런다”며 “진짜 힘든 척하는 게 아니라, 진짜 힘들다. 텐션도 낮아지고 그런다”고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이어 “일상 생활은 할 수 있는데, 나는 말을 해야 하는 말도 생각이 안 난다”며 “너무 길지는 않고 잘 추스르고 돌아오도록 하겠다. (아마) 한 달은 (휴방 기간이) 넘어갈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감스트는 오전에 약을 먹으면 약 기운으로 생방송을 이어가기 힘든 상황이라고 한 뒤 “웬만해선 정말 열심히 하는데 진짜 죽을 것 같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감스트 실종설은 그의 유튜브에 운영진이 “감스트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불거졌다.
감스트 유튜브 운영진은 지난 24일 생방송을 마지막으로 방송을 쉬고 있는 감스트의 근황을 묻는 팬들에게 유튜브 댓글로 “저희도 (감스트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다. 집에도 아무도 없는 것 같아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감스트가 실종됐다는 소문이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