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밤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바람도 강하며 오늘까지 태풍급 강풍이 불겠다.
29일 7시 현재 서울 기온이 영하 11.3도까지 떨어지며 어제 같은 시간과 비교해 10도가량낮고 찬바람에 체감 온도는 영하 18도 선까지 내려갔다.
현재 강원도에 한파 경보가, 그 밖의 중부와 남부 곳곳에 한파 주의보가 내려졌으먀며 강원도 인제군 향로봉의 기온이 영하 23.3도, 대관령 영하 17.4도 등으로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모든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며, 전국에는 강풍특보가 발효되면서 제주 고산에는 순간 초속 30.2m, 여수 간여암에도 28.1m의 돌풍이 불었다.
이 정도의 바람은 태풍급이다. 태풍은 초속 17m 이상의 열대성 저기압을 말한다.
오늘까지 내륙과 해안에 최대순간풍속 초속 20~25m 이상의 강풍이 분다.
호남 지역과 제주에서는 대설주의보 속에 눈이 내리고 있다. 오늘 오전까지 충남 서해안과 호남, 제주도에는 1~5cm의 눈이 더 내린 뒤 그치겠다.
낮 기온은 중부 곳곳에서 영하권에 머물러 서울이 영하 4도, 대전 0도, 광주 2도로 어제보다 6~9도가량 낮겠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서울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1~5cm의 눈이 또 한차례 내리며 추위는 내일 낮부터 풀릴 전망이다.
전국 각지의 위험 구간의 도로안전이나 시설물의 낙하 등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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