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이 국립중앙의료원(NMC) 인턴 전형에 불합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의료원은 3월1일부터 근무하게 될 2021년도 인턴 합격자 9명의 명단을 29일 발표했다.
이 명단에 조 전 장관의 성을 가진 합격자는 없었다.
조 전 장관 딸은 지난 27일 NMC 2021년도 전반기 1차 인턴 면접에 다른 15명과 함께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가깝다고 알려진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이 최근 임기 1년 연장되고 의료원의 피부가 정원이 1명 늘어났다는 얘기가 나돌면서 조 전 장관 딸의 인턴이 유력한 것 이나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8일 딸 조모씨가 국립중앙의료원(NMC) 피부과에 인턴 근무를 지원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반박했다.
조 전 장관은 전날 페이스북 계정에 글을 올려 “조선(일보) 기사 및 중앙(일보) 칼럼 때문에 문의가 많아 일괄하여 간단히 답한다”면서 “제 딸은 인턴 지원시 '피부과'를 신청 또는 희망한 적이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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