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내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에 눈이 내리며 추운날씨가 내일 낮부터 풀린다.
오늘(29일) 오후 10시 현재,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나, 서해상에는 구름대가 발달하고 있다.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30일) 새벽(03시) 수도권서해안에 눈이 시작되어, 아침(06시)부터 오전(12시) 사이에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청북부, 경북북부내륙과 북동산지에 눈이 내린다.
오늘과 같이 추운날씨는 주말인 내일 아침까지 강추위가 이어진다. 중부 내륙 곳곳과 경북 내륙지역까지 여전히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내일 아침 서울은 영하 5도, 대관령 영하 12도, 의성은 영하 14도까지 내려가지만 낮에는 추위가 빠르게 누그러진다. 10도에서 15까지 차이가 난다.
내일 새벽부터 낮 사이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 내륙 지역에는 최고 5cm, 강원 산지에는 최고 7cm의 제법 많은 눈이 내린다.
내일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 들어서 먼지가 짙어지며 황사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