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내 제빵업계 1위 파리바게뜨가 설날을 맞아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준비하고 있다.
세계적인 현대 미술가 故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오마주해서 컨셉을 잡았는데 프랑스인이 티타임을 할 때 곁들여 먹는 마들렌, 갈레뜨(메밀과 옥수수 가루로 만든 서양식 전병), 카스테라, 장수를 뜻하는 독일 전통과자 바움쿠헨 등으로 구성했다. 파리바게뜨는 2021년이 프랑스 화가 앙리 마티스의 탄생 150주년이라는 점에 착안했다고 한다.
바움쿠헨, 카스테라, 갈레뜨, 마들렌 구성 외에도 영그레이 티와 마들렌 3종으로 구성한 ‘굿 애프터눈 티타임’과 호두파운드와 견과류 제품으로 구성한 ‘기운내요 세트’ 등도 눈길을 끈다.
이게 끝이 아니다. 파리바게뜨는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맞는 선물세트를 알차게 마련했다.
이를테면 전통차와 즐기기 좋은 선물세트로 △만쥬, 모나카(찹쌀 과자 껍질 사이에 팥을 넣어 만든 과자), 4가지 양갱으로 구성한 ‘감사의 마음 전통세트’ △도라지청, 모나카, 서산 감태 전병으로 꾸민 ‘전통다과세트’ △목초란과 꿀제주 말차로 만든 ‘카스테라 세트’ △전용 밀가루와 크리스탈 슈가로 만든 ‘진 카스테라 세트’ △영국 전통 ‘호두파운드 케이크 세트’ △밤·팥·고구마·홍삼으로 만든 프리미엄 양갱세트 ‘양갱미감’ 등이 준비돼 있다.
나아가 파리바게뜨는 신축년을 맞아 요가를 하고 있는 “요가 카우”를 본떠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소 케이크’와 ‘설목장 우유쿠키’를 선보인다.
파리바게뜨는 “코로나19에도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감사한 마음이 오롯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설 선물 제품을 준비했다”며 “앙리 마티스의 다채로운 색감을 재해석해 한국의 전통미가 조화를 이루는 선물로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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