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349명 닷새만에 300명대...총 누적 7만8205명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1-31 10: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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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출처=CDC)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출처=CDC)

[매일안전신문] IM선교회발 집단감염으로 500명대까지 치솟았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0명대를 거쳐 300명대 중반으로 내려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5명 늘어 누적 7만8205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26일 349명 이후 닷새만에 300명대로 내려왔다. 전날 458명보다 103명 감소한 것이다.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이 큰 데다가 IM선교회발 집단감염과 한양대병원과 보라매병원 집단발병으로 확산은 언제든지 이뤄질 수 있다.


신규 확진자 349명은 지역발생이 325명, 해외유입이 30명이다.


이달 들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일 1027명→2일 820명→3일 657명→4일 1020명→5일 714명→6일 838명→7일 869명→8일 674명→9일 641명→10일 657명→11일 451명→12일 537명→13일 561명→14일 524명→15일 512명→16일 580명→17일 520명→18일 389명→19일 386명→20일 404명→21일 401명→22일 346명→23일 431명→24일 392명→25일 437명→26일 349명→27일 559명→28일 497명→29일 469명→30일 458명→31일 355명이다. 새해 초반 이틀을 제외하고는 모두 1000명 이하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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