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2월 패션위크’ 컨셉은 설날 ‘선물과 패션’

박효영 / 기사승인 : 2021-02-01 17: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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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쿠팡이 오늘(1일)부터 7일까지 ‘2월 패션위크’를 열고 설 명절에 맞는 컨셉을 잡았다. 쿠팡은 매달 첫째 주에 테마를 정해 패션위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테마에 부합하는 제품에 대해서는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월의 테마는 “설 패션”이다.


쿠팡의 2월 패션위크 컨셉은 설날 선물과 패션이다. (웹 디자인=쿠팡)
쿠팡의 2월 패션위크 컨셉은 설날 선물과 패션이다. (웹 디자인=쿠팡)

쿠팡은 코로나 속 답답한 설 명절이 될 수도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제대로 챙겨야 한다면서 명절 선물 아이템으로 △양말세트 △지갑 △장갑 △머플러 △가방 등을 지정했고 명절 패션 아이템으로 △원피스 △코트 △한복 등을 선정했다.


나아가 쿠팡은 패션위크 기간 동안 △닥스 △헤지스 △휠라 △질스튜어트 △레노마 △노스페이스 △오야니 △로엠 △미쏘 △더예한복 등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들에 대해 온라인 최저가에서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도록 파격 할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가 대비 최대 80% 수준이다. 특히 앤드지, 조이너스, 마인드브릿지 등에 대해서는 주문 다음날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쿠팡만의 로켓배송이 적용된다고 한다. 더불어 무료반품 혜택도 부여된다.


이준석 쿠팡 디렉터(리테일 패션)는 “2월 패션위크는 설을 맞이해 나에게 주는 선물의 의미로 구성해봤다. 가족이나 지인에게 선물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들을 준비했다”며 “다음달에는 더욱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된 패션위크를 개최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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