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떡국 약 1만인분 전달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2-03 11: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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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34개 사회복지기관에 떡국 1만인분을 지원했다.(사진=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34개 사회복지기관에 떡국 1만인분을 지원했다.(사진=하이트진로 제공)

[매일안전신문]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국을 지원한다.


3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신축년 설 명절을 맞아 서울역 쪽방상담소, 부산 마리아마을 등 전국 34개 사회복지기관에 떡국 떡과 만두 약 1만인분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 측은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 장애인, 노인 등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기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떡국으로 정을 나누고자 설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하이트진로의 선행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약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2012년부터 약 460여곳의 사회복지기관, 16만명의 취약계층 이웃에게 명절 음식을 후원했다.


이외에도 하이트진로는 지역사회 밀착형 나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월 서울 쪽방촌에 떡과 핫팩을 지원하고 창원시 저소득층 가정에는 간식 선물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도 폭염, 수해, 한파 등을 이겨내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코로나19로 더욱 추운 명절을 맞이하게 될 이웃분들게 작은 도움이나마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100년 기업으로서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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