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넷마블이 6년 연속 세계 모바일 퍼블리셔(배급사) TOP 10에 들어가는 영예를 안았다.
넷마블은 4일 올해 ‘탑 퍼블리셔 어워드(TPA 2021)’에서 8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탑 퍼블리셔 어워드’는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 ‘앱애니’가 매년 전세계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조사다. 글로벌 모바일 시장 매출 기준 상위 52위의 기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 넷마블의 이름이 8위에 올랐다.
2015년 처음으로 퍼블리셔 어워드에 이름을 올린 넷마블은 올해로 6년 연속 TOP 10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루는 중이다. 또한 넷마블은 한국 퍼블리셔 중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들은 국내 기업으로선 유일하다고 볼 수 있다.
앱 애니는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게임과 스트리밍 관련 앱을 배급한 퍼블리셔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고 분석했다. 52곳의 75% 이상이 게임 퍼블리셔로 나타났다. 넷마블 또한 게임 퍼블리셔이다.
넷마블이 지난해 3월 출시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국내 모바일 게임 최초로 북미 애플 앱스토어 매출 3위에 올랐다. 특히 프랑스, 독일 등 웨스턴 주요국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넷마블은 올해에도 1분기 웨스턴 시장에 대형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외에도 ‘세븐나이츠’ IP 기반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과 유명 게임 IP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제2의 나라’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원 넷마블 대표는 ”2021년에도 ‘제2의나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마블 퓨처 레볼루션’ 등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운 게임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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