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안다르가 사내 연말 바자회 수익금을 모두 재활병원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안다르에 따르면 최근 진행한 사내 연말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 기부했다.
앞서 안다르는 지난해 12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임직원 대상 연말 바자회를 진행한 바 있다.
해당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운동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아 2명의 1년 치료비로 기부됐다.
기부금은 오는 3월부터 환아의 중추신경계 발달재활치료를 포함한 전반적인 신체 재활치료로 쓰일 예정이다.
안다르 측은 “환아들이 적기에 운동 치료를 받고 건강한 삶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처를 선택했다”며 “앞으로 장애인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안다르는 여아 재능 후원 장학사업, 제로 웨이스트를 위한 친환경 리업 레깅스 펀딩 및 에코플로깅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삶의 가능성을 넓힌다’는 브랜드 미션을 실현 중이다.
안다르 관계자는 “모든 사람이 건강한 애슬레저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장애·비장애인 대상의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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