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오전 정체 절정 ... 오후 5시 이후 정체 풀릴 듯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1 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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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20분 천안JC 3.53km 구간(도로공사 CCTV)
8시 20분 천안JC 3.53km 구간(도로공사 CCTV)
8시 25분 서초IC 구간(도로공사 CCTV)
8시 25분 서초IC 구간(도로공사 CCTV)
8시 25분 서평택IC 12.6km(사진, 도로공사 CCTV)
8시 25분 서평택IC 12.6km(사진, 도로공사 CCTV)

[매일안전신문] 나흘간의 설 연휴가 시작된 오늘(11일), 고속도로는 정체 구간이 늘고 있다.


어제는 약 45만 대가 수도권에서 나간 것으로 집계됐는데, 오늘도 41만 대 가량이 지방으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오전 11시나 정오쯤 귀성길 차량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후 5~6시쯤부터 귀성길 정체는 풀릴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는 가장 정체가 많은 이번 연휴 귀성길은 오늘이며, 귀경길은 설 당일인 내일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번 설에도 지난해 추석과 마찬가지로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지 않는다.


휴게소에서도 실내 매장은 포장 이용만 가능하며 실외매장과 편의점 등은 정상운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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