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나흘간의 설 연휴가 시작된 오늘(11일), 고속도로는 정체 구간이 늘고 있다.
어제는 약 45만 대가 수도권에서 나간 것으로 집계됐는데, 오늘도 41만 대 가량이 지방으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오전 11시나 정오쯤 귀성길 차량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후 5~6시쯤부터 귀성길 정체는 풀릴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는 가장 정체가 많은 이번 연휴 귀성길은 오늘이며, 귀경길은 설 당일인 내일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번 설에도 지난해 추석과 마찬가지로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지 않는다.
휴게소에서도 실내 매장은 포장 이용만 가능하며 실외매장과 편의점 등은 정상운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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