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늘(13일)은 안개가 짙게 끼고 건조특보가 발령됐으며 전국 대부분에 미세먼지가 많고 일교차가 크겠다.
◆ 안개
오늘 오전까지 서해안과 일부 중부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특히 지상의 기온이 더 낮아지는 새벽(03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는 가시거리 10m 이하의 매우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며 짙은 안개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다.
수도권내륙, 충남내륙, 전라서해안의 가시거리는 200~800m 이다.
한편, 해상에서 유입되는 안개는 매우 짙어 소산시간이 늦어짐에 따라 내일(13일) 낮 동안에도 박무(엷은 안개)나 연무가 끼는 곳도 있다.
연무는 습도가 비교적 낮을 때 대기 중에 연기와 먼지 등 미세한 입자가 떠 있어 부옇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중부지방은 밤사이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짙은 안개로 인한 대기 중의 수증기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생기는 곳이 많아 차량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 건조특보(건조주의보)
동쪽지역 중심 건조한 대기로 기상청은 건조주의보를 어제 오후 10시에 발령했다. 발효시각은 오늘 오전 1시부터로 강원영동과 일부 경북권, 경남권(부산, 울산, 창원, 김해), 전남동부(순천, 광양, 여수)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은 울산, 부산, 대구, 경상남도(김해, 창원),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울진평지, 영양평지, 경주, 포항, 영덕, 청송, 안동, 예천, 칠곡, 경산, 영천, 구미), 전라남도(순천, 광양, 여수),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이다.
◆ 미세먼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전국적으로 대부분 나쁨 수준을 나타낸다. 22일 오후 10시 현재 수도권의 미세먼지 농도는 148~161㎍/㎡로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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