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난주 전국 주간 감염재생산지수(감염지수)가 0.86에서 0.98로 올랐다. 수도권의 감염지수는 1.09에서 1.04로 소폭 내렸다.
설 연휴를 기점으로 재확산을 우려했지만 큰 폭의 상승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소폭 내림세를 보였다. 연휴로 인한 활동 인구가 적은 것이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이며 전국의 감염지수가 오른 이유는 설 명절 연휴로 서울의 인구가 지방으로 이동한 탓으로 분석된다.
정부는 3차 대휴행이 감소세로 판단하고 15일(내일)부터 수도권은 2단계로 하향했고 비수도권은 1.5단계로 하향했다. 수도권의 다중이용업소의 영업시간도 오후 10시까지 1시간 연장했다. 비수도권은 제한을 해제했으나 5인 이상 사적 모임은 전국적으로 그대로 유지된다.
그러나 누적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88명으로 집계되어 집단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고 영업제한 연장으로 인한 감염자 증가가 어느 정도로 나타날지 방역당국은 예의주시하고 힜다.
14일 0시 기준 전날 확진자수는 326명으로 전날 확진자 수보다 36명 적은 숫자다. 504명→403명→363명→326명으로 나흘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설 연휴로 인한 검사 건수가 줄어든 탓으로 감염자가 적게 발생한 것으로도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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