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문답풀이를 통해 자신이 얼마나 객관적인지 알 수 있다는 객관성 테스트가 인기다.
22일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에는 객관성 테스트가 상위권에 올라와 있다.
객관성 테스트는 주어진 상황에 대한 문항에 답하는 방식으로 검사시간은 5분 정도 소유된다. 상황은 다음과 같다.
“한 상인이 상점 안의 전기불을 껐을 때 한 남자가 나타나 돈을 요구했다. 주인이 금전등록기를 열었다. 금전등록기에 있던 것을 꺼냈고 남자는 재빨리 상점 밖으로 사라졌다. 한 경관에게 즉시 이 사실이 알려졌다”
문항은 △주인이 전기불을 껐을 때 한 남자가 나타났다 △그 남자는 강도였다 △상점 주인이 금전등록기를 열자 남자는 기뻐했다 △누군가 금전등록기를 열었다 △한 남자가 주인의 돈을 요구했다 △이 이야기 중에서 누군가가 금전 등록기를 열고 꺼낸 것은 사실이다 등 총 11개다.
여기에 '그렇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아니다' 등 3개 선택지 중 하나에 체크하는 방식으로 응답자의 객관성을 퍼센트와 함께 '낮음', '높음', '매우 뛰어남' 등으로 판단해준다.
모두 선택하면 자신의 객관성을 퍼센트(%)로 알려준다. 100%의 객관성 중 50%가 평균 수치다.
객관성 수치가 높을수록 주관적 해석을 배제하고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한다.
아래는 객관성 테스트의 정답이다.
1. 주인이 전기불을 껐을 때 한 남자가 나타났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2. 그 남자는 강도였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3. 금전등록기를 연 사람은 주인이었다 <그렇다>
4. 상점 주인이 금전등록기를 열자 남자는 기뻐했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5. 누군가 금전등록기를 열었다 <그렇다>
6. 한 남자가 금전등록기를 열고 돈을 꺼냈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7. 금전등록기를 꺼낸 것을 누가 가져갔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렇다>
8. 한 남자가 돈을 요구했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9. 이 이야기에 나오는 사람은 상점주인, 돈을 요구한 남자, 경찰관 세 명이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10. 이 이야기 중에서 누군가가 금전등록기를 열고 꺼낸 것은 사실이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11. 금전등록기가 열렸고 그 안에 있던 것이 꺼내졌으며 한 남자가 상점 밖으로 나간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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