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오후 6시까지 서울 일일 신규 확진자 117명 ... 전날 같은 시간보다 10명 많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3 18: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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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사진, 연합뉴스)
서울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오늘(2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7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대 발생자 107명보다는 10명 많다. 이날 자정까지 발생할 신규 확진자를 합하면 150명 안팎이 예상된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8일 90명까지 내려갔다가 16일 258명으로 치솟았고 이후 엿새간 185→180→ 123→130→106→126명을 최근 1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간 확진자 117명 중 5명은 해외 유입자이고 나머지 112명은 국내 감염자이다.


집단감염 사례 중에는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4명, 영등포구 의료기관 관련 3명, 용산구 지인 모임 관련 2명, 도봉구 교회 관련 1명이 각각 추가됐다.


기타 집단감염 7명, 기타 확진자 접촉 48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5명,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 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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