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405명으로 이틀 연속 400명대, 총 누적 8만9321명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7 1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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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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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으로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다음달 14일까지 연장한 가운데 27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5명 늘어 누적 8만932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406명에서 9명 늘어난 것이다.


신규 확진자 406명은 지역발생이 405명, 해외유입이 1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30명, 인천 27명, 경기 166명으로 수도권이 323명에 이른다. 이어 전북 20명, 광주 12명, 부산 9명, 충북 8명, 대구와 경북 각각 6명, 강원 5명, 충남과 전남 각각 4명, 울산 3명, 대전 2명, 세종과 경남, 제주 각각 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53명으로 총 8만333명(89.93%)으로 늘었다. 지금은 7393명이 격리 중이다. 이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142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이 10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595명, 치명률은 1.79%이다.


이달 신규확진자 숫자는 1일 305명→2일 336명→3일 467명→5일 370명→6일 393명→7일 372명→8일 289명→9일 303명→10일 444명→11일 504명→12일 403명→13일 362명→14일 326명→15일 343명→16일 457명→17일 621명→18일 621명→19일 561명→20일 448명→21일 416명→22일 332명→24일 440명→25일 396명→406명→4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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