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외국인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거나 입국을 한 외국인이 지난달 1월 이후 누적 확진자는 총 1,747명이다. 전체 국내 발생의 6.6%에 달한다.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6일까지 육가공업체 2건(8명), 판매업 2건(27명), 기타 4건(91명) 발생해 지속적으로 외국인 확진자가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47.1%), 서울(28%), 충남(6.5%), 인천(5.4%) 순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보면 경기 남양주시 플라스틱공장 관련과 같은 제조업에서 5건 발생해 272명을 차지했다.
방역당국은 사업장 감염 예방과 추가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용부와 법무부,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별, 연령대별, 국적별로 감시전략을 수립한다.
외국인 확진자에 대해서는 생활시설을 일제 검사하고, 외국어 역학조사서와 안내문을 활용해 정보 접근성을 강화한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 노동자 선제검사 ,익명검사 활용 등 검사 접근성을 보완해 감시도 강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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