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영숙 전 덕성여자중학교 교장을 비롯해 어린이집, 유치원 원장, 대학 교수 등 교육계 인사 210명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사무실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오세훈 후보만이 진정한 중도개혁우파의 가치를 구현하면서 교육 개혁을 주도할 서울시장으로 적임자로 판단해 지지한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교육계의 노력과 서울시의 노력이 합쳐져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인재들을 길러낼 수 있는 시스템을 선도해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오 후보는 삼일절을 하루 앞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형무소를 찾아 독립운동가들에게 묵념하기도 했다.
오 후보는 “일제는 36년 동안 우리 민족을 친일파와 일반 국민, 백성으로 나눠 이간질했다”며 “문재인 정권의 통치술도 (마찬가지로) 통합, 화합과는 거리가 먼 것”이라고 현 정권을 비판했다.
오 후보는 같은 날 음성 기반 소셜미디어(SNS) ‘클럽하우스’로 간담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오 후보는 간담회에서 2025년까지 서울시 전역에 전기자동차 충전기 20만대를 설치하고, 한강변과 25개 지천에 전동 킥보드 전용도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1일 후보 간 마지막 합동 토론회를 치른 뒤, 여론 조사 결과를 토대로 4일 최종 후보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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