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355명 늘어 이틀째 300명대, 총 누적 9만29명...사흘간 2만1177명 백신접종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1 10: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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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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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3·1절인 1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0명대 중반으로 기록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5명 늘어 누적 9만2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356에서 1명 준 것이다.


신규확진 355명은 지역발생이 338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최근 보름간 신규확진자 14일 326명→15일 343명→16일 457명→17일 621명→18일 621명→19일 561명→20일 448명→21일 416명→22일 332명→24일 440명→25일 395명→26일 406명→27일 415명→28일 356명→3월1일 355명을 기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64명으로 총 8만697명(89.99%)이 격리해제됐다. 지금은 7376명이 격리 중인데 135명이 위중증 환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이 8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603명, 치명률은 1.79%로 집계됐다.


지난달 26일부터 시작한 백신 접종은 사흘째인 전날 하루 전국에서 765명이 했다.


이에 백신 누적 접종자는 26일 1만9127명, 27일 1285명을 합쳐 총 2만1177명이다. 국내 5200만명 인구 대비 접종률은 0.04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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