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더현대 서울이 개장 이후 협력사 직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실을 확인하고도 영업을 강행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더현대 서울 관계자는 지난달 28일 협력업체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매일신문에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후 확진자가 나온 관련 매장 직원들을 상대로 전수 조사를 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가족 감염으로 추정되며, 음성 판정을 받은 직원들도 자가 격리하고 있다고 한다.
더현대 서울은 방역 지침에 따라 오픈했다는 입장이다.
더현대 서울 측은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협력사원 가족이 코로나 확진을 통보 받은 당시 해당 매장을 임시 폐쇄 후 접촉 의심 직원들은 자가 격리와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다"며 "해당 매장과 해당 매장이 있는 3층은 현재 정상 영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현대 서울은 현대백화점이 2002년 이후 19년 만에 서울에 개장하는 백화점이다.
서울 지역 최대 규모 백화점으로, 전체 영업 면적(8만 9100㎡) 가운데 절반(4만 5527㎡, 51%)은 매장, 나머지(49%)는 실내 조경, 고객 휴식 공간 등으로 꾸민 게 특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