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나흘만에 다시 400명대로 늘었다. 지난달 26일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증증이상 반응 사례가 신고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4명 늘어 누적 9만81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344명에서 100명 늘면서 지난달 27일 415명 이후 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다.
신규확진자 44명은 보면 지역발생이 426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16일 457명→17일 621명→18일 621명→19일 561명→20일 448명→21일 416명→22일 332명→24일 440명→25일 395명→26일 406명→27일 415명→28일 356명→3월1일 355명→2일 344명→3일 444명이다.
백신 접종 닷새째인 전날 경기도에서 중증이상 신고 2건이 제기됐다. 접종 시작 이후 첫 사례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요양병원 2곳에서 아스크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받은 50대 남성 1명과 60대 남성 1명이 접종 후 협압 저하, 전신 무력감 증세가 확인돼 현장 조치 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금은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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